예스24, 대만 타이베이국제도서전에서 ‘크레마 연필 리모컨’ 전시

2026-02-10

- 2월 3일부터 8일 대만에서 열린 2026 타이베이국제도서전… ‘크레마 연필 리모컨’ 선보여

- 예스24 전자책 액세서리, 해외 전시 공간에 최초 소개되며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 받아





[이미지] 예스24, 대만 타이베이국제도서전에서 ‘크레마 연필 리모컨’ 전시



[2026-02-10]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2월 3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2026 타이베이국제도서전(Taipei International Book Exhibition 2026)’에서 전자책 리더기 액세서리 ‘크레마 연필 리모컨’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987년 시작된 타이베이국제도서전은 대만 문화부가 주관하고 타이베이도서전재단이 주최해 매년 2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대표 도서전이다. 34년의 역사를 이어가며 아시아 출판계의 주요 네트워킹 허브로 자리 잡은 타이베이국제도서전은 출판사·저자·에이전시·독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문화 축제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출판계 행사로 손꼽힌다.


예스24는 이번 ‘2026 타이베이국제도서전’에서 100만 명 이상의 회원이 이용하는 대만 대표 이북 플랫폼 ‘리드무(Readmoo)’ 브랜드 부스를 통해 ‘크레마 연필 리모컨’을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29개국 509개 사가 참가하고, 5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예스24는 해외 전자책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자책 액세서리의 활용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예스24 전자책 관련 액세서리가 해외 전시 공간에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현장에서는 ‘크레마 연필 리모컨 체험 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페이지 넘김의 편의성과 휴대성을 확인하려는 체험이 이어지는 등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크레마 연필 리모컨’은 지난해 9월 예스24가 디자인 독서 용품 브랜드 ‘미테르’, 감성 디자인 브랜드 ‘컴포지션스튜디오’와 협업해 선보인 제품이다. 아날로그 연필 감성을 담은 디자인과 31g의 가벼운 무게, 차별화된 외형으로 출시 이후 전자책 주요 독서층인 2030세대 구매 비중이 약 60%에 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며, 크레마 액세서리 부문 베스트셀러를 유지하고 있다.


예스24 이진구 디지털사업본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크레마 연필 리모컨이 전자책 이용 경험을 확장하는 도구로서, 국내에서 축적해온 디지털 독서 생태계의 노하우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전자책 콘텐츠 소비 경험을 보완하는 액세서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2012년 첫 선을 보인 전자책 리더기 시리즈 ‘크레마’ ▲다양한 독서습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전자책 리더기 액세서리 ▲전자책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 등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디지털 독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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